꼼지는 쇼핑몰·오픈마켓부터 패션·가격비교·해외직구·중고거래·블로그·간편결제·배송조회·생활·가전·여행·문화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에서 사고 읽고 챙길 때 드나드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만 12개 묶음으로 간추린 주소모음·링크모음입니다. 포털에 상호를 치면 윗자리는 광고와 짝퉁몰이 먼저 차지하지만, 그 수고와 결제 위험은 꼼지가 대신 떠안아요. 묶음마다 공식으로 확인된 주소만 담아 두니, 따로 검색할 것 없이 바로 눌러 들어가면 됩니다.
운영 방식 — 공식 주소만 담는다
여느 디렉터리가 ‘얼마나 많이 모았나’를 자랑한다면, 꼼지가 내세우는 건 ‘아무거나 들이지 않았다’예요. 공식 도메인이 맞는지, 암호화가 걸리는지, 오늘도 열리는지, 팝업·강제 이동·가짜 결제창 없이 말끔한지 — ‘안전하게 사는 7가지’를 모두 넘긴 주소만 묶음에 올립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손대지 않아요.
담은 뒤의 관리
올려 둔 주소는 매일 한 번 자동으로 열어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 옮겨 간 곳은 바뀐 날짜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변화가 없는 날은 점검일을 괜히 끌어올리지 않아요. 숫자를 부풀려 그럴싸하게 꾸미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새로 생긴 쇼핑몰이나 자리를 옮긴 주소는 확인되는 대로 보태 갑니다.
사칭이 빠르게 느는 분야도 챙긴다
해외직구, 가격비교·핫딜, 중고거래·리셀, 간편결제처럼 결제와 선입금이 얽혀 가짜가 급격히 늘어나는 묶음일수록, 꼼지는 공식 주소를 따로 갈무리해 둡니다. 유명 쇼핑몰을 흉내 낸 짝퉁이 검색 광고로 끼어들기 쉬운 곳일수록, 공식 도메인을 미리 쥐고 있는 편이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니까요.
운영자
꼼지는 유진최가 묶음별 공식 주소를 손수 짚고 다듬으며 꾸립니다. 공식 도메인 확인과 짝퉁몰·피싱 가려내기를 주로 다루고, 틀린 주소나 사칭이 눈에 띄면 아래로 알려 주시는 대로 확인해 반영해요.
연락
담으면 좋을 주소 추천, 잘못된 정보 신고, 일반 문의는 contact@kkomzi.com으로 주세요. 누가 어떤 기준으로 꾸리는지는 확인 기준 페이지에 적어 뒀습니다. (실제 서비스 땐 받을 수 있는 주소로 교체해 두세요.)